[단독] 배달대행업체, 배달료 떼먹고 잠적..."수억 원 규모"

배달대행업체 대표가 기사 약 200명에게 줘야 할 배달료를 가로채고 연락을 끊었다는 소식이에요. 서울 은평경찰서가 해당 대표를 횡령 등 혐의로 고소된 사건으로 수사하고 있어요. 출처 · YTN · 10.26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10260624493717

공감 2 · 댓글 0

이 글에 댓글 달고 이야기 나누기 — 앱에서

[단독] 배달대행업체, 배달료 떼먹고 잠적..."수억 원 규모" | 바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