ZX-6R 새 데칼 작업 후 이천 바이크 카페 주행
바이크에 새로운 데칼 작업을 마친 뒤 동료 라이더와 함께 이천에 위치한 바이크 카페로 주행해요.
목적지로 향하는 중간에 주유소에 들러 기름을 가득 채우고 카페에서 라면을 먹으며 휴식을 취해요.
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바이크의 새 색상과 잘 어울리는 주변 매장들을 찾아 기념 사진을 남겨요.
▶ 유튜브 · 충이로그📷Chung's Log · 완전히 달라진 나의 ZX-6R! 새 데칼 입히고 첫 라이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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